광교에서 반가운 인사를 보내주셨습니다.

저희 책읽는 시간까지 배려해서 선물을 골라주시는 센스와

늘 배고픈 저를 위해 육포까지 챙겨주시는 배려.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나 손수 써주신 손편지가 감사했습니다

(비록 좀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 ㅋ)

손편지 받아본건 군대 이후로 처음인듯도 하고... ㅠ


보내주신 것은 잘 쓰고 잘 먹겠습니다.


조만간 봬러 가겠습니다.

잘 지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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