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는 8개월, 짧게는 3개월되었습니다


독일로 긴 여행을 다녀온 명화와 채연이,


사무실 직원 1호와 2호 였는데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같이 있었던게 엊그제같기도 하고, 이렇게 다시보니 퇴사를 했다는게 실감이 안나기도 합니다.


한 명은 독립을 하고, 한 명은 다른 사무소를 알아본다고 하니,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상황이 어떨지 상상해 본적은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찾아와주니 왠지 모르게 뿌듯하고 기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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