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작가님을 위한 작은 집과 작업실 작업이 어렵게 마무리되어갑니다.


이제 조만간 이사하시고 나면 정리하시면서 또 한참의 시간이 지날거 같습니다


아마도 그 동안에 봄이 지나 여름이 다가오면 한적한 곳에 자리잡은 이 집 주변도 


온통 푸르러질거라 생각됩니다


이 집의 사진은 그때쯤이 되면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JYA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턴들  (0) 2019.07.20
(늦은)봄 소풍  (0) 2019.05.18
밀양이 푸르러지기를 기다리며  (0) 2019.03.20
어쩌다 7주년  (0) 2019.02.22
190201 AM 9:24 설 연휴를 앞둔 금요일의 아침  (0) 2019.02.03
오마이~~!! 생일선물!  (0) 2019.01.1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