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 사옥공사가 이제 약 7부능선을 넘으려고 합니다!(이제? ㅠㅠ)

그동안 여기저기 꽁꽁 숨겨뒀던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들을 모아 버리고, 내부 청소를 하면서

바닥난방공사(일명 방통)를 준비합니다. 

청소는 자고로 구석구석 애정을 갖고 해야하기에,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사무실 식구들 중 힘좀 쓰는 

친구들 위주로 (수연, 주희야 미안~) 오랜만에 땀좀 빼고, 먼지좀 뒤집어 썼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육해공전을 겪은 수연이를 제외한,

이런 일은 거의 처음이었을 친구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ㅋ 

산다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이꼴저꼴 다 보며 ㅋㅋ

 

그나저나 쌓여있는 쓰레기를 보며, 건축은 참.... 환경친화적이지 않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

어후~ 저 많은 쓰레기를 어째...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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