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을 위한 올해 후반기 신입공고를 마감했습니다. 

이렇게 신입공고를 올리는 것과 수시로 지원해주시는 분들을 포함하면

한해에 약 140 명 정도가 지원을 해 주십니다. 

그 분들 한명한명의 지원서를 보다보면

메일에 써있는 인사말부터,

자기소개서의 글귀하나하나에도 정성이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지원서를 읽고 있으면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부족한 사무실의 지난 행적에 대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가 나아가는 방향을 봐주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무게감만큼이나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지원해 주신 분들 중에서도 진심으로 사무실에 

관심있어하시는 분들이 보입니다. (물론 반대로 심지어 사무실 이름도 틀린 분도 있습니다 -_ -;;;)

좀 더 꼼꼼히 읽어보고 그런 분들을 찾으려 노력하겠습니다.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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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mha 2020.11.23 02:06

    건축관련 검색하다 알게됐어요 모형 알바는 안 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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