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이 끝나고 창밖을 보니 눈이 펄펄 날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사 후 처음으로 눈다운 눈이 온 날입니다.

코로나에, 여차저차에, 어디 갈 형편은 아니지만 

사무실 1층에서 보이는 눈덮인 가로의 모습에서,

2층 천창에 쌓이는 눈이 주는 포근한 느낌에서,

3층 테라스에 수북히 쌓인 흰 눈의 모습에서

서로 다른 '눈 오는 날' 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제 집에 갈 걱정만 하면 되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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