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여차저차한사정들에 의해 튼실한 남자만 다섯이서 

토요일 오후에 나와 가구조립을 했습니다. 

먼 가구 조립인지, 어디에 쓰는 가구 조립인지는 곧 다시 알려드릴 기회가 올거라 생각하며, 

오늘은 첫눈 오던 날 오후의, 다섯남자의 우울한 노동현장의 사진만 전합니다~후

끝나고 먹은 남자들만의, 허리띠풀고 먹는 이 찐 삼겹살의 향연은 정말 황홀했습니다! 

크크크~

암튼 이렇게 유민, 원우, 규민, 명근, 성진 이 다섯사람의, 2021년 첫눈 온 날의 추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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