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밖으로 나오면 사우나 같은 느낌.
현장에 나가면 그야말로 땀에 흠뻑...
아무리 사무실에 있는 동안에는 에어컨 아래 있다고 해도
먼가 몸이 축축 쳐지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그런 와중에 희원이의 주도 아래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머 수박화채 하나에 원기가 회복되진 않겠지만,
으쌰으쌰 마음이라도 힘내라는 의미였겠죠. ㅎ
그나저나 정말 대단한 날씨입니다 ㅠ
다들 피크를 향해 가는 이 더운 날씨 잘 견뎌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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