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이렇게 훤~하게 길에서 다 보여서

지나가는 사람마다 쳐다보고 가는데

애써 관심받고 싶지 않다며 불도 안켜고 모형을 만들고 있는 너!

혼자서 외롭다고 화분이랑 얘기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너!

사무실 입사 이후 가장 환하게 웃고 있는 너! 

혼자 있는게 좋은건지, 모형만드는게 좋은건지, 소장들이랑 멀리 있어서 좋은건지.. ;;; 

 

여기까지는 (스스로만 인정한) 모델명장 지나 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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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에 올려놀 모형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조소장이 작업하고 있는 건 바로 계단난간!

 

그의 놀라운 디테일에 그를 감히 "달인" 이라 명하고 싶습니다 :)

 

다음주부터 시작하는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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