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7년 됐다며 글을 올렸던 거 같은데 그 후로도 어쩌다보니 1년이나 더 지나 이제 8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7년에서 겨우 1년 지나는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변화는 지난 5,6 년의 시간과는 다른 시간을 준비하는 것이었고, 그 종착점이 어떨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그저 더 나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만 믿고 있습니다.

 

본래 창립기념일인 2월 19일에는 마감때문에 못챙기고 조금 늦었지만 이렇게 기념해 봅니다.

8주년에 여기있는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J, Y, 현희, 수연, 다혜, 회종, 수빈, 지은, 종수, 지연, 주희, 혜현 at 신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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