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츠버터의 대표이자 JYA의 팀장인 원우의 인터뷰가
매거진 브리크의 기획기사시리즈
[다르게 짓는 건축가] ③ 건축가의 버터 가게 '아키텍츠 버터', 위원우 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그가 어떻게 버터가게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 이전에 그는 왜 건축 이외의 영역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그 이전에 언제부터 버터를 비롯해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탈건이 아니고 다른 영역과 건축의 접점을 찾기 위한 노력이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
그의 열려있지만, 진지한 다양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 말미에 잠깐 언급된 그의 미래 계획에 대해 그와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습니다.
우리와 이야기를 나눌땐 할지말지 그 자체가 고민이었는데
이제 어떻게, 언제 할지에 대한 고민으로, 한단계 넘어간거 같습니다.
저희도 어떻게 그가 다음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지 같이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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