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더워지면  이제 땀나서 소풍은  못가겠구다 하는 우려와  조바심에 급하게 날을 잡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일정상 멀리도 가지 못하고 사무실 주변을 뺑뺑 돈 일정이었지만 즐겁게 놀아준 모두에게 감사~

참고로 일정은

다큐멘터리 안도다다오 단체관람 -> 점심 -> 구산중 준공촬영 구경 -> 닷츠사옥 리모델링 현장구경

-> 선유도에서 빈둥대기 -> 한강변 BBQ 였습니다!

 

'JYA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전모  (0) 2019.07.23
인턴들  (0) 2019.07.20
(늦은)봄 소풍  (0) 2019.05.18
밀양이 푸르러지기를 기다리며  (0) 2019.03.20
어쩌다 7주년  (0) 2019.02.22
190201 AM 9:24 설 연휴를 앞둔 금요일의 아침  (0) 2019.02.0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