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가 다 끝나고도 몇계절이 지나 가장 무더운 날을 골라 드디어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몇계절만에 학교는 이미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손때가 많이 묻어서 점점 볍씨 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점심에 사무실 식구들이 다같이 와서 둘러보고 근처에서 거의 유일한 식당인 안동국수 집에 들렀습니다


나름 맛집이고 인심도 아주 후하십니다


오랜만에 황작가님도 보고, 


그러고 보니 볍씨학교 설계할때랑 지금이랑 사무실 사람이 많이 바뀌었네요 ㅎ


명화 보고있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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