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A-RCHITECTS는 2012년 작업을 시작하여 다양한 규모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프로그램, 재료, 시공방법 등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자 노력하는 건축사사무소입니다. 우리는 긍정적인 태도로 즐겁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스스로 온전한 건축가로 성장하고자 노력하는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1. 모집분야 및 지원 자격
 - 모집분야  
   [신입] 정규직 00명 (수습기간 3개월)
   [경력 2년이내] 정규직 00명
 - 지원자격 
   건축전공 4년제 또는 5년제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디자인 프로그램/툴 Skill 우수자 우대 (CAD, 3D Modeling, Rendering 등)
   운전 가능자 우대

2. 근무조건
 - 4대 보험 및 퇴직금제도
 - 주5일 근무(주말, 휴일 출근 시 보상휴가 적립)
 - 1년 이내 11일 유급연차 및 2년차 15일 유급연차 (미사용 시 연차수당 지급)
 - 급여는 사무소 내부 규정을 바탕으로 협의 결정
 - 출근일은 협의하여 결정

3. 모집 절차 및 서류
 - 1차 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졸업(예정)증명서, 성적증명서, 포트폴리오 이메일 제출
   (서류 형식 제한 없음/ 단, 각각의 서류는 압축하지 않고 개별 PDF로 첨부해주세요.)
 - 2차 면접 : 1차 서류심사 통과시 개별적으로 공지
 - 접수기한 : 공고시부터 2021년 06월 30일(수)까지
 - 접수메일 : jyarchitects.job@gmail.com

- JYA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는 홈페이지(jyarchitects.com)에서 보실 수 있으며,
  채용관련 변경/진행 상황은 JYA 블로그 (jyarchitects.tistory.com)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지원 및 문의사항은 이메일로 받습니다.

※ 기간 내 채용 시 조기마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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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딱히 스승의 날이라서 온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오랜만에 사무실 OB 들을 만났습니다.

사무소 직원 1호, 2호인 채연, 명화와 창원이와 유미!

한 명은 건축사이자 멋지게 활동하고 있는 사무소 소장이고,

한 명은 훌륭한 사무소의 팀장이고, 

한 명은 다른 훌륭한 사무소의 예비팀장이고, 

한 명은 약 2년 후 유니콘기업의 창업자가 될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ㅋㅋ

같이 일할땐 싸우기도 하고, 서로 아웅다웅했고, 늘 앞을 바라보느라 미처 몰랐는데

이렇게 한발 떨어져서 만나니, 그때보다 더 편해지고, 이해도 하게 되고, 또 의지도 되는

그런 묘한 감정을 갖게 됩니다. 

가끔씩 이렇게 만나 웃고, 술마실 수 있는 인연이 된 것에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이 친구들을 만나서 한참 떠들고 나니,

이상하게도 지금 있는 친구들의 얼굴이 하나 둘씩 떠오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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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S_Shin 2021.05.17 20:59 신고

    잘보고 있습니다. 2011년쯤인가 그때부터 글올린거 읽어보고 감동입니다 ㅎ
    저도 그때 1군 건설사에서 3년차라 설계가 너무 하고 싶었거든요 ㅎ

류월의 제주가 전원생활이라는 잡지에 소개되었습니다.

건축주분의 인터뷰가 실려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저희도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된 매체인데 전체적인 구성이 예쁘고 알차네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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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House 가 전원속의 내집 5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 

사진으로 건축주분들이 어찌 사시는지 보니 반갑고 새롭네요. 

이곳에서 좀 더 단순해진 생활속에서, 더 풍성한 자연과 관계를 담아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과 사진으로 소개해주신 전원속의 내집 조고은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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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것이고,

그 헤어짐은 잠시 일 수도 있기에,

헤어질때도 잘 헤어지는 것이 중요한 것을 살면서 배워갑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사무실의 실장으로, 어린이집의 이사로 

한명의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최대치의 역할을 하던 현희가 

이제 좀 쉬어가기로 했답니다. 

바램은, 이전의 두 번의 출산에도 그랬듯이, 다시금 볼 수 있기를 바라지만,

누구든 본인의 삶의 가치와 방향은 늘 변할 수 있는 것이기에

장담할 수는 없겠죠. 

앞으로 우리가 일로서 다시 만날 수 있는 순간이 또 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실장과 이사는 접어두고,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로서

온전한 시간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들 오해 없으시길~~ ㅠ 아우 누가 만든건지 대먀ㅑ미사멍래댝 ㅋ
울지마 현~
참고로 선물은 잘때마다 한잔씩 하고 자라고 위스키 한병과 노고를 씻을 수 있는 호텔 스파권입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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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42709290005092?t=20210427193356

 

유럽의 멋진 갤러리처럼... 50년 된 서울 구옥의 변신

집 공간 사람

m.hankookilbo.com

 

https://youtu.be/uIxz2OXCPZk

오랜된 집을 새집처럼 고친, 오!수정씨네 신정동 House 가 

한국일보의 "집 공간 사람" 이라는 꼭지에 소개되었습니다.

이번엔 유튜브 영상까지 있어서 건축주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실 수가 있습니다.

설계시작부터 공사가 끝날때까지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맘고생하신 오!수정씨 가족에게

축하와 감사를 드리고, 좋은 글과 영상으로 담아주신 강지원기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발간하는 "출판문화" 에

집의 변화와 의미에 대한 짧은 글을 기고하였습니다.

시대의 변화, 특히나 코로나 이후 변화되는 집의 의미와 역할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다양한 분야에 계신 분들의 글로 살펴볼수 있는 의미있는 꼭지이고, 

그 안에 부족하지만 건축가의 입장에서 보는 글을 보탰습니다. 

좋은 기회주신 출판문화에 감사드리고, 

덕분에 다양한 분야와 관점에서의 좋은 글들 접할 수 있게 되어 또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작업들을 뒤돌아보고, 경향과 흐름을 살펴보고, 그것들에 대한 정의를 내려보는 시간은

매우 특별하고 의미있지만, 스스로 갖기는 어려운 시간입니다.

누구나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과정은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야하는 과정이기에,

조금은 고통스럽고 쑥스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긴 덕분에 , 더러는 괴로운 시간이기도 했지만,

지난 시간들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기회가 의미가 있는 것은 한동안 흩어져있던 생각들을 다시금 선명하게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그것이 정신없는 생활속에서 짧게만 바라보던 시선을

좀 더 멀리,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특집기사를 통해 저희가 무엇을 원하는지, 또 무엇을 가장 경계하는지

글로 정리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계기로, 다시금 멀리보고, 지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좋은 기회주신 이선아 기자님, 국설희 기자님 그리고 건축문화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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